실감형 신설 총 4개부문 26일까지 신청 접수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시장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 게임 콘텐츠 제작에 147억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세부 지원 부문은 ▷사회적 기여를 결함한 기능성(20억원), ▷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차세대(62억원),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 등 첨단융복합(과제당 최대 2억원), ▷실감형의 상업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실감형(과제당 최대 9억원) 등 4개 부문이다.
선정된 게임콘텐츠는 국내외 게임이용자와 전문가의 시연 평가를 통한 오류검출 등 출시 전 품질 개선 지원도 받는다. 해외 출시용 게임콘텐츠에 대해선 사전 테스트 대상을 해외 이용자까지 확대한다.
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e나라도움(www.gosims.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는 콘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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