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까지 영업점 계좌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첫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에서 처음으로 해외주식거래를 신청, 월 100만원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첫고객 웰컴 이벤트'다.

또한 첫고객 웰컴 이벤트 대상 고객이 해외주식을 추가로 거래할 경우 누적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2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거래응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위탁계좌 개인고객으로, 뱅키스 계좌는 제외된다.

웰컴 이벤트의 축하금은 거래 익월, 거래응원 이벤트는 4월 중순경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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