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울 광진을 지역구에 전략공천된 더불어민주당의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맞붙게 된 데 대해 “정정당당하게 맞서 멋있는 승부를 가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고 전 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다. 쉽지 않을 것”이라며 “상대 후보는 정치적 경험도, 삶의 경험도 많으신 분”이라며 말했다.
그는 “세상에 쉬운 싸움이 어디 있겠는가, 부딪혀 보지도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면서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을 광진을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선캠프 시절 처음 유세차에 올라 연설을 한 것도, 내가 자란 것도 광진이다. 많은 우연들이 내 고향 광진으로 향하고 있다”며 광진을 지역구와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감의 정치인, 겸손의 정치인, 젊은 정치인이 되겠다”며 “뜻을 함께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반드시 바다에 도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