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3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4번째 사망자는 57세 남성으로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다.
세번째 사망자는 경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세 남성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장기 입원 중이던 63세 남성이 지난 19일 새벽 폐렴 증세로 숨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21일 오후에는 대남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된 55세 여성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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