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위중한 상태인 환자는 5명, 산소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1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인공호흡기, 기관 삽관을 한 위중한 환자가 5명 있고, 산소마스크 치료를 받거나 발열이 38.5도 이상이어서 중증으로 분류하는 환자가 13명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25일 16시 기준)보다 169명이 추가된 총 1146명이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