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자연인'에 출연하고 있는 이승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금 냈다.
이승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전국재해구호협회 계좌로 1,000만원을 후원한 사진이 있다.
한편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각종 행사를 취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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