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임시휴무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또 도서관, 인당뮤지엄, 평생교육원 등 문화·복지·체육 시설은 다음달 16일 개강때까지 휴관한다.
임시휴무 기관동안 시설물 점검과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예방에 나선다.
대구보건대 관계자는 “올해 졸업한 14명의 간호학과 졸업생(새내기 간호사)이 추가 인력이 시급한 의료현장에 스스로 자원, 일손을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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