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문화도시 광진’을 비전으로 ‘구민과 소통하는 희망 광진’ 실현을 위해 노력중이다. 특히 어린이대공원과 능동로라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서울동화축제와 아트마켓, 아트브릿지, 광나루 어울마당 등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통해 광진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둬왔다.
광진구는 국립서울병원 문제가 해결되면서 그 부지에 종합의료복합단지를 현재 건립 중에 있다. 수십 년간 미개발지로 방치되었던 광장동 체육시설부지 정비도 진행 중이다. 한강과 아차산을 연결하는 33km의 둘레길을 만들고 구의공원을 새롭게 단장하는 등 쾌적한 힐링 환경을 조성해왔다. 한편,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변역 주변에 교통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해 소음, 매연, 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의문에 저류조를 설치하고 자양빗물펌프장 증설과 군자역 주변 하수관 개량, 성수2·구의배수분구 정비 등을 통해 항구적 수해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차산에 근본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 그 결과 광진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2011년부터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한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연이어 우수등급 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민선5기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을 실현하기 위해 구정운영을 성실히 추진한 결과, 희망복지분야 대상, 선진교통안전 대상 등 89개분야 33억 1천 9백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민선5기에 광진구가 발전하는 초석을 다졌다면 민선 6기에는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희망이 넘치고 품격 있고 살기 좋은 도시로 개발되어 이사 오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은 동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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