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드요양병원 307명 중 297명 검사 1명만 양성, 7명은 검사 중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시 26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명 발생해부산시 확진자는 총 57명이라고 밝혔다.
추가확진자 중 부산-56번 확진자(부산진구 52세, 여)는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57번 확진자(해운대구 25세, 남)는 지난 16일 온천교회 수련회에 참석 후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는 총 304명(환자 193명, 의료진 111명)에 대한 검체검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297명의 검사가 완료돼 1명이 양성, 296은 음성 결과가 나왔다. 나머지 7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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