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란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1명이 더 숨져 총 사망자가 5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중국을 제외하고 코로나19 환자의 사망자 수가 최다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385명 늘어 모두 978명이 돼 1000명에 육박했다.
이란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매일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달 25일부터 확진자 일일 증가수는 34명, 44명, 106명, 143명, 205명, 385명으로 전일 대비 증가율이 60% 이상을 기록하면서 오름세다.
사망자의 일일 증가수는 같은 기간 증가수가 3명, 4명, 7명, 8명, 9명, 11명으로 점점 늘어났다.
보건부는 또 지금까지 175명이 완치됐다고 집계했다. 완치자 수 역시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