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란 보건부는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1명이 더 숨져 총 사망자가 5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중국을 제외하고 코로나19 환자의 사망자 수가 최다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385명 늘어 모두 978명이 돼 1000명에 육박했다.
이란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매일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달 25일부터 확진자 일일 증가수는 34명, 44명, 106명, 143명, 205명, 385명으로 전일 대비 증가율이 60% 이상을 기록하면서 오름세다.
사망자의 일일 증가수는 같은 기간 증가수가 3명, 4명, 7명, 8명, 9명, 11명으로 점점 늘어났다.
보건부는 또 지금까지 175명이 완치됐다고 집계했다. 완치자 수 역시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