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기준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3월 2일 오전 10시 기준, 부산시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79명으로 늘었다.
2일 부산시 발표자료에 따르면, 부산-77번 확진자(해운대구 74세, 남)는 지난 29일 대구에서 부산으로 와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부산-78번 확진자(서구 62세, 여)는 지난 22일 대구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온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79번 확진자(사하구 5세, 남)는 신천지 교인인 부산76번 확진자의 아들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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