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자정에 비해 123명 늘어 총 4천335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공식 집계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날 지자체 등에서 사망자가 전날 자정보다 4명 추가된 것으로 확인돼 국내 사망자는 총 26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 사망자 4명은 모두 대구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