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코로나 19확산방지로 4월 8일 시행하려던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을 4월 28일로 연기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한다.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등 5개 영역이다.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이 변경된 것은 유․초․중․고 개학 연기와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이 4월 2일로 연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