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이 두 명의 여성 건축가에게 돌아갔다.
올해 프리츠커상 수상자로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건축가 이본 패럴(69·왼쪽)과 셸리 맥나마라(68·오른쪽)가 지난 4일 공동 선정됐다. 사상 첫 여성 공동수상이다. 또한 아일랜드인으로서도 처음이다. 프리츠커상 심사위원단은 패럴과 맥나마라가 “전통적으로, 또 지금도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건축계의 선구자들이며, 전문가로서 훌륭한 길을 구축해 다른 이들의 지침이 됐다”고 평가했다.
test@amisystems.co.kr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