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레버쿠젠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1호골을 작렬시켰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각) 챔피언스리그 독일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2차전 벤피카와의 홈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0으로 앞서가던 전반 34분 역습 상황에서 빠른 침투로 팀의 추가골을 기록했다.
1호골을 작렬한 손흥민의 모습은 ‘최고 경기력을 보였다’는 찬사와 함께 레버쿠젠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올 시즌 10경기에 나선 손흥민은 6골(리그 2골)을 기록했으며 오는 4일에는 파더보른과 리그 7라운드에서 리그 3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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