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탄소년단(BTS) 신보가 발매 9일 만에 411만장 이상 팔리면서 국내 가수 최다 판매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이 9일 만에 411만4843장이 팔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당시 한국 최다 판매 음반으로 이름 올린 전작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기록(339만9302장)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 앨범으로 세운 월간 최다 판매량(322만9032장)과 연간 최다 판매량(371만8230장) 기록도 동시에 경신했다.
'맵 오브 더 솔 : 7'은 발매 첫 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고, 그다음 주에도 3위를 기록해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를 비롯해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독일·프랑스 공식 음악 차트 등 세계 각국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기도 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