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환자 37명… 완치퇴원자 7명
[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 괴안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부천시는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가 총 37명이다.
부천시는 이 여성은 확진환자가 다니던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생명수교회(소사본동)의 교인으로 괴안동에 거주하고 있다. 지난 13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재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확진환자 자택 및 인근 지역은 방역을 실시했다. 현재 부천시는 모두 7명이 완치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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