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배우 문지윤이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소속사 가족이엔티에 따르면 문지윤은 지난 18일 오후 8시 56분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36세.
최근 인후염을 앓다 증상이 심해진 문지윤은 지난 16일 병원에 입원했고, 급성 패혈증으로 사경을 헤매다 끝내 회복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
문지윤은 최근까지도 건강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망 일주일 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문지윤은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MBC ‘현정아 사랑해’, KBS 2TV ‘쾌걸춘향’, MBC ‘선덕여왕’, tvN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해 개성 넘치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월 20일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