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김철수 속초시장은 3월부터 4개월동안 월급 30% 반납 운동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김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장차관급 공무원들이 급여 30%를 4개월간 반납하기로 한 결정을 응원하고, 시민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서 반납 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져 많은 분들이 고통분담에 동참하길 희망하고 취약 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