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북 경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경주시민이거나 경주에 생활권을 둔 코로나19 확진자는 35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명은 지난달 21일 숨졌다.
'경주 31번' 확진자는 택시 기사로 이달 11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났고 20일 검사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달 3일 업주를 비롯해 접촉자나 재접촉자 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경주 한 체인형 음식점에 간 적 있다.
경주시는 경찰과 협조해 택시 이용객을 조사하고 있다. 시는 부부인 32번 환자와 33번 환자의 경우 기존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
34번 환자는 스페인 여행을 마치고 18일 귀국했다. 35번 환자도 기존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대로 시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