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봉사단을 구성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복주는 지난 20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대구시 주요 상권 업소와 주변 사무실, 공공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방역지원에 나서고 있다.
당초 예정된 방역지원활동은 이달 말까지였지만 상인들의 호응도가 높아 다음달까지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대구경북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많은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금복주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