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해 영업을 중단한 노래연습장, PC방,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 업소에 대해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해 휴업지원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기준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8일 이상 연속해 휴업을 한 업소다. 구는 30일 현재 구청에 등록(신고)된 업체에게 휴업 1일당 10만 원씩, 최대 100만 원 까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구청 방문, FAX, 담당자 이메일 등으로 휴업지원금 신청서, 대표자 신분증 사본 및 통장사본 각1부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휴업기간 중 하루라도 영업하면 지원 받을 수 없다. 지원금은 제출된 서류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4월 중에 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소에 대해 휴업지원금을 지원하여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병 차단을 위해 밀집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지원하고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