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직후 인천 국립검역소서 진단검사..임시대기시설 격리 중 양성 통보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영국에서 입국한 용인시민 1명(용인외-16번)이 코로나19 확진자에 추가됐다.
용인시는 30일 영국에서 유학 중 전날 귀국한 처인구 동부동 Be씨가 인천공항 국립검역소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Be씨는 입국 직후 검체를 채취했다. 인천 임시대기시설에서 격리 중이어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Be씨를 이송하기 위해 경기도에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Be씨는 입국 전인 지난 21일부터 미열이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역학조사관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9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51명, 관외등록 16명 등 총 67명이 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