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지난 25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증상여부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해외에서 감염된 뒤 국내로 들어오는 역 유입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입국일이 지난 25일 이후인 시민은 기침,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없어도 주민등록증, 여권과 입국날짜가 명시돼 있는 항공권을 지참하고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해외 입국자는 검사를 받은 후 음성 결과를 받아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25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한 시민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가능한 사람들과 접촉을 줄이며 자차를 이용해 도기동 소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