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6시 퇴근 시간이 되면 직원들의 야근이 불가능하게 사무실 집기들이 사라지는 사무실이 있어 화제다.
2일 중국 런민왕(人民網)은 외신을 인용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디자인 회사 ‘헬데르그로엔’ 사무실에 있는 놀라운 비밀에 대해 소개했다.
이 사무실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진짜로 존재한다. 이 회사의 책상에는 강철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다. 6시에 케이블이 움직이고 책상은 천장 쪽으로 상승한다.
아울러 의자와 서랍장에도 모두 바퀴가 달려 있어 쉽게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제크 건축에서 디자인한 이 공간은 회사 측에서 직원들이 업무 시간 이후에 일을 내려놓고 자신들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야근을 하지 않아야 업무의 효율성이 높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사라졌던 사무실 집기들은 그 다음날 출근 시간인 9시에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나도 저 회사 다니고 싶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야근하고 싶어도 강제퇴근이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완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