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ㆍ사진)는 아워홈(대표 이승우)과 6일 오전 11시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식품 및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워홈은 식품 및 외식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ㆍ중소 기업을 위해 민생품목에 대한 사업철수 및 출점을 자제하게 된다. 특히 아워홈은 중소기업 적합업종과 관련된 ‘순대’,‘청국장’품목은 외부 시장에서 전면 철수하고, 기술이전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중소 기업에 사업을 이양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