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국순당의 백세주가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건배주로 선정됐다. 국순당은 백세주, 콤주, 아이싱, 명작 오미자 등이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국제회의인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 12)’의 건배주와 만찬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 12)’는 이달 6~17일 강원도 평창 랄펜시아 인근에서 전세계 194개국 2만여명이 참가하는 환경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정부간 국제회의다. 우선 6일 개최되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COP 12)’ 환영 리셉션에선 백세주가 건배주로 사용되며, 콤주·아이싱·명작오미자 등은 만찬주로 테이블에 소개된다.
건배주와 만찬주로 선정된 국순당의 전통주 백세주, 콤주, 명작 오미자 등은 알코올 도수가 10% 내외로 높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현대화된 한식에 가장 어울리는 점이 인정되어 건배주와 만찬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순당은 지난달 24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13차 세계한상대회’에서 백세주·아이싱등이 건배주로 나선데 이어 ‘제12차 생물다양성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도 백세주·콤주 등 국순당 전통주가 건배주 선정되면서 전통주 대표기업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
기자]최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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