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여름 동안 뜨거웠던 북반구가 냉각되어 가는 가을, 우리의 신체도 스스로 겨울나기 준비에 들어갔다.
가을은 단풍을 비롯한 눈으로 즐기는 휴식도 좋지만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신체적 담금질 역시 필요하다. 잘 쉬어야 건강하게 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방식을 택하면 최선이다.
그 중 하나가 확 트인 바닷가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니면 성분 좋은 온천탕에 몸을 푹 맡겨보는 것도 좋다. 방식은 또 있다. 깊은 산 속 골짜기 멋진 휴양소에서 호젓하고 럭셔리하게 보낼 수도 있다. 가끔씩 내 자신에게 품위있는 휴식을 주어보는 것도 좋다. 이런 곳에 나만의 ‘작은 보금자리’가 있어 수시로 가서 쉴 수만 있다면 환상적일 것만 같다.
■ “4계절 뻥 뚫린 바다”…안면도 리솜오션캐슬
충남 태안 안면도에 위치한 리솜오션캐슬이 그 중심에 있다. 지난 2001년 7월에 오픈한 해양리조트로 그림 같은 바다 전망과 아름다운 풍경이 조화로운 고품격 리조트다. 바다를 조망하며 즐기는 노천스파와 실내 정원 패밀리스파 등을 갖춘 아쿠아월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야외 바람 아래 광장과 각종 식음, 편의시설 및 연회장을 갖추고 있다.
오직 회원만 예약이 가능한 회원제 운영 철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평균 90%가 넘는 주말예약률도 개관 이후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매년 여름 성수기에는 세계 50대 경관으로 선정된 ‘꽃지 해수욕장’을 리솜오션캐슬의 노천스파와 연결해 회원들의 큰 지지를 얻고 있다.
■ “온천ㆍ4계절 물놀이”…덕산 리솜스파캐슬
전 업장에 49℃의 게르마늄 덕산온천수를 공급하고 있는 리솜스파캐슬은 실내ㆍ노천스파 등 순수 스파 시설만 7,300평에 달하는 ‘천천향(天泉香)’이 가장 큰 자랑거리다. 지난 2009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4계절 내내 야외물놀이 및 실내시설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간 방문 인원만 120만 명에 달해 2013년 세계 워터파크 10위, 국내 온천테마파크로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품격있고 쾌적한 객실은 기본이며 테마식과 호텔식, 콘도식의 다양한 인테리어를 최초로 시도해 색다른 선택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전 객실에 인터넷 전용선 설치는 물론 양질의 덕산 온천수를 제공하여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약 20여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한 덕산온천 관광지구는 좋은 수질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교통 및 기반시설 등으로 인해 활성화 되지 못하다가 리솜스파캐슬 오픈과 함께 지자체의 지원과 노력이 합세해 관광객 유입인구가 급증하고 상권이 활발히 형성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 “숲이 그립다면?”…제천 리솜포레스트
2010년 12월에 조성된 충북 제천의 리솜포레스트는 산 속의 ‘진정한 쉼’다. 국내 최초의 힐링리조트로 태어난 리솜포레스트는 개발 때부터 원시 자연과 지형을 90% 이상 그대로 보존해 조성한 곳으로 마치 수목원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산장빌라형 객실은 대부분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존중되는 독립가옥 형태로 넓은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밤하늘의 별빛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모든 객실에 황토찜질방을 갖추는 등 자연친화적인 마감재를 채택, 세련된 친환경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이곳은 해발 490~690m에 150년 이상된 소나무숲이 울창해 피톤치드 삼림욕장으로도 각광받아 주변에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 수 십종의 희귀 야생화 보호를 위해 개발을 최소화했고, 금계포란형의 명당으로 평가받는다. 리조트 내 녹지면적이 80%를 차지한다. 대기 중 산소량도 21%에 달해 최적의 힐링리조트인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공기좋은 곳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리솜포레스트의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단순 물놀이나 스파가 아닌 대체의학을 접목한 힐링컨텐츠를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절제되고 품격있는 인테리어가 특급호텔 수준이다. 아쿠아힐링, 에코힐링, 마인드힐링, 푸드힐링, 키즈힐링 등 9가지 특화된 힐링테마로 약 30여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포레스트 야외스파도 오픈과 동시에 리솜포레스트에서 가장 인기있는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인피니티풀 형태로 대형 노천스파 주변을 둘러싼 포레스트 전망이 일품이다. 스위스퍼펙션 스킨케어 및 피톤치드 테라피를 선보이는 해브나인 뷰티스파도 인기다.
■ “중국에서 골프를 즐긴다”…리솜골프리조트 웨이하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위치한 리솜골프리조트 웨이하이는 코발트빛 바다와 기암바위산을 가까이 조망하며 장쾌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리솜 회원 전용 골프리조트다. 인천공항에서 웨이하이공항까지의 비행시간은 45분, 공항에서 골프장까지 승용차로 40분이면 도착하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이국적인 해외 골프를 즐길 수 있어 리솜 회원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
이 지역은 유엔(UN)이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정했을 만큼 청정한 환경과 수려한 자연으로 유명해 몇 곳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리솜 웨이하이CC는 3면이 바다인 산둥반도에 위치하고 있어 코발트빛 바다와 기암바위산을 가까이 조망하며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골프장이다. 특히 7, 8월에는 한국의 폭염과는 달리 여름철 평균온도가 23℃ 내외이며 습도가 낮아 여름골프를 즐기기에도 최상의 조건이다.
정규 18홀 파72(7,200야드)의 국제 규격으로 골프 코스 설계는 일본의 홋카이도GC, 제주 로드랜드를 디자인한 다카하시 신스케가 설계했고, 명품작으로 손꼽히는 클럽하우스는 국내외 주요 컨트리클럽을 건설한 필건축이 설계해 화제가 되었다.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는?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는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된다. 이는 회원 권리를 지키기 위함이고 차별화된 가치이기도 하다.
㈜리솜리조트(대표 서환석)의 특별회원은 등기를 통해 법적 재산권으로 평생 소유가 가능한 공유제 또는 입회기간 만료 시 입회금을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회원제로 선택 가입할 수 있고 2구좌 이상 법인회원의 경우는 무기명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정상 분양가에서 특별할인 및 특별혜택 등이 제공된다. 각 평형 별 계약금은 분양가의 약 20%이며 계약금만 불입하면 바로 회원자격이 주어지고 일시불로 납부할 경우 분양가의 약 5%를 할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리솜리조트 본사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리솜리조트는 ‘세상을 쉬게하자’는 리조트 캐치프레이즈로 자연과 인간, 문화와 예술이 하나된 국내 최고급 휴양 리조트를 개발하는 전문 레저기업이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리솜리조트는 2014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과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휴양콘도미니엄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홈페이지: www.resom.co.kr (분양문의: 02-5989-11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