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북한 경비정 1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이 과정에서 남북한 함정끼리 상호 기관포 사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why3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북한 경비정 1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이 과정에서 남북한 함정끼리 상호 기관포 사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