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 강원 고성군은 생태계 교란 식의 내부 확산 방지를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내에 주로 서식하는 교란 식물은 단풍잎돼지풀, 돼지풀,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등으로 이들은 꽃가루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토착 식물의 생육을 억제하는 등 유해성을 일으킨다.
군은 교란 식물 서식모니터링 진행, 교란 식물 제거, 제거지역 대체 식물 식재 등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오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군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사업의 체계적 시행을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단 15명(제거요원 10명, 식재요원 4명, 조사요원 1명)을 17일까지 신청․접수 받으며, 22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차량등록증 사본(차량소유자에 한함) 등을 지참해 고성군청 환경보호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