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는 전기자전거를 제조하는 자회사 이알프스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알톤스포츠와 이알프스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매출 증대 및 영업효율성과 위험분산효과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형성하는게 합병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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