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생 임시완이 평범한 직장인으로 변신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ㆍ연출 김원석) 측은 지난달 26일 ‘미생’ 공식 페이스북에 “미생에게 정시 퇴근은? 당연한 정시 퇴근 혹은 벅차 오르는 격한 감동. 그래도 살만한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임시완의 미생 2차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시완은 회사원의 상징인 정장을 차려 입고 정시퇴근의 기쁨을 표현했다. 특히 당연한 정시 퇴근이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 벅찬 감동으로 찾아오는 회사원의 비애를 잘 표현해 내 눈길을 모았다.
미생 임시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임시완, 기대된다” “미생 임시완, 아이돌 보다 확실히 연기자가 잘 어울려” “미생 임시완, 칼퇴의 벅찬 감동…완전 공감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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