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황규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8일 오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제3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공청회’에 참석해 “에너지산업의 현안해결과 경제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에너지기술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시장친화적인 전략적 R&D와 글로벌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청회에는 안남성 에너지기술평가원장, 원영진 한국전력 기술기획처장, 황학인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임태훈 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최승주 두산중공업 부사장, 박상덕 R&D전략기획단 에너지MD, 김희집 서울대 교수 등 산업부, 유관기관, 에너지기술개발 관련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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