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지 사흘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56분 데브시스터즈는 전날보다 5.96% 오른 6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6일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14.08% 내린 6만1000원에 마감한데 이어 이튿날에도 6% 이상 하락마감했다.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 5만3000원을 웃돌며 첫 거래를 시작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이틀 연속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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