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이 새 단장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현지시각) 파리시는 2년여 간의 단장 작업을 마치고, 새로워진 에펠탑을 공개했다.
공개된 새로운 에펠탑의 첫 번째 층에는 유리 바닥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은 마치 허공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57m 높이에서 지면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또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성을 높였으며, 태양 전지판을 설치해 에펠탑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적인 시스템도 적용했다.
파리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에 약 2년간 3,000만 유로(약 400억원)가 투입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사고 있다.
파리 에펠탑 새 단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리 에펠탑 새 단장, 에펠탑이 진화했네” “파리 에펠탑 새 단장, 가보고 싶다” “파리 에펠탑 새 단장, 아찔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