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토ㆍ일요일, 모두 4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현충사 충무문 앞마당에서 오후 2시와 4시 하루 두 차례씩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종목은 중요무형문화재 ▲ 제76호 택견(10.11.) ▲ 제12호 진주검무(10.12.) ▲ 제11-2호 평택농악(10.18.) ▲ 제8호 강강술래(10.19.)이다.
중요무형문화재의 보존․전승을 위해 국립무형유산원이 지원하고 현충사관리소가 개최하는 이번 공개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가 자신들의 예술적 기량과 기술의 정수를 국민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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