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유승우와 바닐라 어쿠스틱의 타린이 ‘우린’이라는 이름으로 콜라보레이션 싱글 ‘너 그리고 너’를 오는 10일 발매한다.
타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우린’은 타린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유승우가 첫 보컬로 참여했다”며 “‘너 그리고 너’는 이별 후 찾아오는 그리움을 솔직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라고 8일 전했다.
한편, 바닐라 어쿠스틱은 오는 18일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유승우는 현재 정규 앨범 ‘유승우’로 활동 중이다.
12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