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유승우와 바닐라 어쿠스틱의 타린이 ‘우린’이라는 이름으로 콜라보레이션 싱글 ‘너 그리고 너’를 오는 10일 발매한다.
타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우린’은 타린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유승우가 첫 보컬로 참여했다”며 “‘너 그리고 너’는 이별 후 찾아오는 그리움을 솔직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라고 8일 전했다.
한편, 바닐라 어쿠스틱은 오는 18일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유승우는 현재 정규 앨범 ‘유승우’로 활동 중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