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DB대우증권은 8일 마포지점을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에 위치한 에쓰오일 사옥빌딩으로 이전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이전으로 마포지점은 세미나룸과 VIP상담실 등 고객 중심의 공간을 확충하고 효율성을 도모했으며, 5,6호선·경의선·공항철도 등 환승이 편리한 공덕역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유동인구가 7만 여 명에 달하고 오피스 및 대단위 주거 단지가 있어 신규고객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KDB대우증권 권순동 마포지점장은 “이번 이전으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할 수 있어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투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DB대우증권 마포지점은 이전을 기념해 신규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지점(02-719-8861)으로 문의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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