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8일 3년 만에 개기월식이 찾아 온다는 소식이 화제다.
한국천문연구원는 8일 오늘 우리나라 전역에서 부분월식부터 개기월식까지의 전 과정을 관측가능하다고 전했다.
개기월식이란 1년에 한두 차례 일어나는 천문현상이다. 우리나라에서의 개기월식은 지난 2011년 12월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다음 개기월식은 내년 4월로 예상된다.
개기월식은 오늘 오후 6시14분쯤 달이 지구의 그림자로 인해 왼쪽 면부터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시작된다.
이후 달은 7시24분부터 8시24분까지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불그스레하게 변하는 개기월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3년 만의 개기월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년 만의 개기월식, 기대된다” “3년 만의 개기월식, 보고싶네” “3년 만의 개기월식, 역시 우주의 신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