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위원(왼쪽)과 정세균위원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문위원은 이날 “삼척 시민들은 정부의 불허에도 불구 지역 민주주의 축제처럼 질서있게 주민투표를 치러내 성숙된 시민의식과 자치의식을 보였다”며 “ 어제(9일) 실시된 원전유치 찬반 주민투표에서 대단히 높은 투표율과 압도적 반대로 원전유치 반대를 결의했다.” “정부는 그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