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가모든 방송권역에 320메가(Mbps)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1G 용량의 영화 한 편을 내려받는 데 25.6초가 걸린다.
이는 약 1분20초가 소요되는 100메가급 인터넷보다 약 3.2배, LTE보다는 4배가량 빠르다. 앞서 티브로드는 320메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지난 5월 서울 종로구·중구에 시범 적용하고, 올해 5월 서울 노원·도봉·강북 등 10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티브로드는 전체 방송권역 서비스를 기념해 31일까지 ‘티브로드 본능속도 UCC 콘테스트’ 이벤트를 연다. 일상의 본능적인 순간을 영상으로 촬영해 웹과 모바일(www.tbroad320.com)에 등록한 참가자 가운데 총 27명을 선정해 상금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