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IC) 일대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하이패스 전용 임시 진출로를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시 진출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지방도 318호선 동탄 방향(삼성전자 방향)으로 바로 갈 수 있다. 이를 통해 톨게이트 앞 회전교차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임시 진출로는 기흥나들목과 동탄2신도시 방향 입체교차로 연결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해당 하이패스 전용 임시 진출로는 급커브 구간으로 통행속도가 시속 20㎞로 제한된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