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을 통한 안정적 자립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구로구에 소재하는 인증 또는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단, 올해 혁신형사업 선정기업, 국·시비 사업개발비 지원 기업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액은 심의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은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구청 일자리지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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