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으로부터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우수콜센터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은행은 10년 내리 KSQI 우수콜센터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에는 1000여명의 상담사가 매일 평균 6만여명의 고객과 상담한다.
농협은행은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달 한 차례 ‘고객불만 제로(Zero)회의’를 열어 고객 제안을 검토하고 개선안을 실무에 반영한다.
직원들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규 상담사는 연간 160시간, 기존 상담사는 연간 120시간 이상의 집중 교육을 거쳐야 한다.
더불어 빅데이터에 기반해 ‘상담품질 전수평가 장치’를 구축했다. 상담 내용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507만개 가량의 답변이 가능한 시스템도 마련했다.
허옥남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장은 “고객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발전된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