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정문
경북전문대학교 정문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는 7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경북전문대는 지난해부터부터 3년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이번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경북전문대학교는 높은 등급 가중치(1.5) 혜택을 받게 되어 보다 효과적인 사업운영과 성과 창출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 대학은 교육, 산학협력, 지역사회 기여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발전 계획과 연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다양한 실적 및 성과를 내고 있다.

최재혁 총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기보다 A등급 인센티브로 학생들에게 더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해 산학일체형 전문기술인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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