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10개 종목, 선수 73명 참가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인하대(총장·박춘배)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 인하대 본관 앞에서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결단식을 개최했다.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3일까지 7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인하대는 야구(18명), 배구(12명), 씨름(6명), 유도(7명), 배드민턴(7명), 정구(7명), 탁구(5명), 육상(8명), 수영(1명), 복싱(2명) 등 10개 종목에 73명의 선수가 참가해 290만여 인천광역시민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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