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어린이보호구역인 대지초교와 희소유치원 앞 등 2곳에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민식이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고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 시스템은 태양광을 이용해 통행 차량의 주행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운전자가 제한속도를 초과해 주행하면 LED 표시판에 경고 표시가 나타난다.
동 관계자는 “과속경보시스템이 운전자의 자발적인 감속과 안전운행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