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경수고속도로 주식회사(대표 박종혁)와 함께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사업 지원을 위해 경수고속도로가 기부한 10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22일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기업인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꾸준하게 주민의 문화나눔과 예술 청소년 장학금을 위한 기금을 재단에 전달했다.
올해도 재단이 운영하는 장학 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에 1000만원을 기부해,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 꿈나무들의 꿈은 지원했다.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예술가를 꿈꾸는 고교생 중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을 선발하여 수강료와 재료비, 악기대여비 등 예술 관련 교육비를 지원하는 장학 사업이다. 올해는 경수고속도로 등 관내 기업의 후원을 받아 학생 7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박종혁 대표는 “용인의 어린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뜻깊고 감사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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