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5년간 징계를 받은 공무원 중 10명 중 4명은 음주운전 때문인것으로 나타났다. .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충남 공주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토부가 수사기관으로부터 처분요구 및 범죄징계사실 통보를 받은 공무원 103명 중 43명(41.7%)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그상해ㆍ폭행 (22명, 21.3%), 뇌물수수(8명, 7%)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의원은 “국토교통부 징계자 중 음주운전행위가 무려 40%에 해당하는 것은 국민 교통안전 주무부서인 국토교통부의 신뢰를 훼손시키는 행위” 라며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