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5년간 징계를 받은 공무원 중 10명 중 4명은 음주운전 때문인것으로 나타났다. .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충남 공주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토부가 수사기관으로부터 처분요구 및 범죄징계사실 통보를 받은 공무원 103명 중 43명(41.7%)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그상해ㆍ폭행 (22명, 21.3%), 뇌물수수(8명, 7%)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의원은 “국토교통부 징계자 중 음주운전행위가 무려 40%에 해당하는 것은 국민 교통안전 주무부서인 국토교통부의 신뢰를 훼손시키는 행위” 라며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