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베이비부머를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50+서울’을 개발하고 1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8월 50대 이상 시민을 위한 맞춤형 포털사이트 50+서울을 개설한데 이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 버전을 출시했다.
모바일 앱 50+서울은 일자리와 교육, 생활정보, 웹진으로 구성됐고, 모든 카테고리 내에 검색창을 제공해 손쉽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 원하는 정보만 볼 수 있는 ‘관심정보 설정’과 ‘자주가는 메뉴’ 등의 서비스도 지원한다.
50+서울 앱은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티스토어, 유플러스스토어, 올래마켓 등에서 시니어포털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조만간 애플스토어에서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획가 될 것”이라면서 “베이비부머 등 어르신이 유익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관련 교육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